대한간학회(회장 서동진)가 지난해 간염 치료가이드라인을 발표한데 이어 조만간 간경변 합병증을 치료하는 의사들을 위한 치료지침을 제시한다.
간학회는 치료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해 자문위원회 검증을 마친 상태이며, 이날 워크숍에서 최종 의견을 수렴한 후 11월 추계 심포지엄에서 확정해 진료와 연구, 교육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