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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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의 기관지염은 대부분 상기도 또는 하기도의 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나며 거의 항상 기관의 질환이 동반되어 있다.
원인 및 임상 소견
급성 기관지염은 일반적으로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이 있고 이차적으로 S. pneumoniae나 H. influenza 의 감염이 있다. 환아는 비염이 있은지 3-4일 후 서서히 시작하는 frequent, dry hacking, unproductive cough를 호소한다. low substernal discomfort나 burning anterior chest pain이 종종 나타나고 이는 기침에 의해서 악화된다. 질병이 진행됨에 따라 호흡시 shistling sound가 들리고 chest의 soreness와 짧은 호흡을 호소한다. 수일 내에 기침은가래와 같이 나오고 가래는 화농성이다. 5-10일 이내에 점액은 연해지고 기침은 점점 없어진다. 권태감은 다른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1주 정도 더 지속된다. 이학적 소견은 나이와 질병이 단계에 따라 다르다. 처음 환자는 열이 없거나 미열이 있으며, 비인두염, 결막염, 비염의 징후가 있다. 후에 청진시 호흡음은 거칠어지고 coarse and fine moist rale과 rhonchi 가 들린다.
치료
- 자세변화
- 습도
- 진해제는 화농이 가능성을 높일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처방하여야 한다.
- 항히스타민제는 분비물을 건조시키므로 처방해서는 안되며
- 거담제(expectorant)는 도움이 안된다.
- 항생제는 바이러스성 질환에서 이차성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목적으로는 도움이 안되며, 반복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도움이 된다.
급성 기관지염의 반복 감염이 있는 경우 호흡기의 선천성 이상, 이물, 기관지 확장증, 면역 결핍증, 결핵, 알레르기, 부비동염, 편도선염, 아데노이드의 염증과 cystic fibrosis의 가능성에 대해서 평가해 주어야 한다.
합병증
중이염, 부비동염, 폐렴이 생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