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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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지침(CDC)

예방접종 대상군

  1. 합병증 위험이 높은 경우
    • 65세 이상의 노인
    • 가정간호를 받고 있는 환자 또는 다른 만성질환 시설 거주가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 천식을 포함한 만성 폐, 심혈관 질환자(소아, 성인 모두)
    • 최근 1년 사이 만성 대사 질환(당뇨 포함), 신장이상, hemoglobinopathies, 면역억제(약제나 HIV)등으로 정기적 추적관찰을 받거나 입원한 경우
    • 소아와 청소년(6개월-18세)으로 장기간 아스피린 치료를 받아 인플루엔자 감염 이후 라이증후군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
    • 독감이 유행할 시기에 임신 2기나 3기에 해당하는 산모
  2. 50-64세
  3. 고위험군에 인플루엔자 전파 위험이 큰 경우
    • 병원과 의원의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응급구조사등 여러 직원
    • 가정 간호사, 만성 질환 시설 직원으로 거주자, 환자와 접촉하는 경우
    • 고위험군의 생활도우미나 다른 거주자 직원
    • 고위험군에게 방문진료를 하는 경우
    • 고위험군의 가족(소아 포함)

특정 인구 집단에서 예방접종

  • 임신 14주 이후 모든 임산부는 예방접종을 받고 질환이 있는 경우 임신 기수에 관계없이 접종한다.
  • HIV 감염자의 경우 아직 확실한 지침이 없지만 인플루엔자 자체가 심각한 질병이고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예방 항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상당수 HIV 감염자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 모유수유는 면역 반응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따라서 예방접종의 금기증이 아니다.
  • 인플루엔자로 인한 질병을 줄이고 싶어하는 건강 성인에 대해서는 접종을 한다.
  • 6-23개월 소아는 인플루엔자 관련 입원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예방접종을 권고한다.

용량

인플루엔자에서 항바이러스 제재 사용 권고

항바이러스 제재 . 0-6세 6-9세 10-12세 13-64세 65세 이상
아만타딘 예방 하루 5mg/kg, 150mg 까지, 하루 2회 하루 5mg/kg, 150mg 까지, 하루 2회 100mg 하루 2회 100mg 하루 2회 하루 =< 100mg
아만타딘 치료 하루 5mg/kg, 150mg 까지, 하루 2회 하루 5mg/kg, 150mg 까지, 하루 2회 100mg 하루 2회 100mg 하루 2회 하루 =< 100mg
리만타딘 예방 자료 없음 자료 없음 자료 없음 100mg 하루 2회 하루 =< 100mg
리만타딘 예방 자료 없음 자료 없음 자료 없음 100mg 하루 2회 하루 =< 100mg
오셀타미비르 예방 자료 없음 자료 없음 자료 없음 하루 75mg 하루 75mg
오셀타미비르 치료 소아 체중에 따라 다르다 소아 체중에 따라 다르다 소아 체중에 따라 다르다 하루 2회 75mg 하루 2회 75mg
자나미비르 치료 자료 없음 하루 2회 10mg 하루 2회 10mg 하루 2회 10mg 하루 2회 10mg


원인

Influenza virus 가 85% 를 차지한다.

역학

독감의 유행은 면역이 없는 인구집단에서 새로운 항원의 변이에 의하여 발생한다. 독감은 A, B, C 형으로 나누어지는데 A형에서는 항원의 변이가 거의 매년 일어나지만, B형에서는 훨씬 드물게 나타날 수 있다.

임상증세

A형, B형 influenza 는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권태감 등의 급작스러운 전신증상으로 시작된다.

◎ 발열은 전형적인 경우에 41℃ 에 이르며 3일간 지속된다. 때로는 5∼7일까지 지속되는 수가 있다.

◎ 두통, 근육통 (등, 팔, 다리의 순서로) 이 특징인데, 이는 발열이 계속되는 동안 볼 수 있다.

◎ 호흡기 증상

전신증상이 없어지면 기침, 콧물, 목쉼,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기침이나 쇠약감은 2주이상 지속될 수 있다.

이학적 소견

전신적인 심한 독성을 보이고, 얼굴에 홍조가 오며, 피부가 뜨겁고, 안구충혈과 눈물이 나며, 맑은 콧물, 경부 림프절 통증, 그외 국소적인 폐의 rale 음을 들을 수 있다. 경도의 백혈구 감소증과 상대적인 림프구증다증을 볼 수 있다.

치료

1) 일반적 요법

◎ 안정

◎ 충분한 수분섭취

◎ 두통, 근육통에 aspirin 투여

◎ 미지근한 물찜질이 해열에 좋다.

◎ 콧물 : 충혈제거제 사용

◎ 진해제 : 기침이 심할때

2) 항바이러스제

A형의 치료에 공인이 되어 있다. 50% 에서 열을 내리며 발병기간을 1∼2일간 단축할 수 있다. 발병 후 24∼48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효과가 있다. 폐, 심장, 대사질환, 면역결핍성 질환을 갖고 있거나, 의료종사자, 심한 influenza 성 폐렴을 앓고 있는 고위험군에게 추천된다.

합병증

독감 환자에서 호흡곤란, 혈담, 천명, 누런 객담이 7일이상 지속되거나, 열이나 혈뇨, 심한 근육통이 있으면 합병증이 온 것으로 생각될 수 있으므로 의사에게 알리도록 해야 한다.

예방

◎ Influenza vaccine

A형, B형에 유효. 예방주사는 유행이 오기 전 초가을에 투여하는 것이 좋다.

◎ Amantadine

Influenza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 환자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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