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성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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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알레르기 비염의 분류

간헐적 (intermittent)

일주일에 4일 이내 증상이 있거나(or)4주 이내 증상이 지속된 경우

지속적 (persistent)

일주일에 4일 이상 증상이 있으면서(and)4주 이상 증상이 지속된 경우

경증(mild)증상이 있으나 
우측 항목에 해당되는 
경우가 없을 때

수면장애
일상생활, 레저, 운동시 불편함
학교나 직장생활이 불편함
심하게 불편한 증상 (troublesome symptoms)

중증도-중증(moderate-severe)
우측 항목 중 한 개라도 해당이 
되는 경우

수면장애
일상생활, 레저, 운동시 불편함
학교나 직장생활이 불편함
심하게 불편한 증상 (troublesome symptoms)

알레르기 비염과 만성비염의 감별진단

Manifestation Allergic rhinitis Chronic nonallergic

rhinitis

Age of onset Usually before age 20 years Usually after age 30 years
Seasonality Usually with seasonal variation, spring

and fall

Usually perennial but not infrequently

worse during weather changes such as occur during fall and early spring

Exacerbating factors Allergen exposure Irritant exposure, weather conditions
Pruritus Common Rare
Congestion Common Common
Sneezing Prominent Usually not prominent but can be dominant

in some cases

Postnasal drainage Not prominent Prominent
Other related manifestations (e.g., allergic

conjunctivitis, atopic dermatitis)

Often present Absent
Family history Usually present Usually absent
Physical appearance Variable, classically described as pale,

boggy, swollen - may appear normal

Variable, erythematous
Ancillary studies Allergy skin tests always positive Allergy skin tests negative
Nasal eosinophilia Usually present Present 15%-20% of the time (nonallergic

rhinitis with eosinophilia)

Peripheral eosinophilia Often present, especially during allergy

season

Absent

치료지침

경증·간헐적 알레르기비염


 ▲약제 선택 (순서와 무관)  △경구용 혹은 비강용 항히스타민제(H1-blocker)  △비강용 점막수축제: 한번 사용시 10일 이내 사용하고, 반복 사용시에는 한 달에 2회까지만 반복 사용하도록 한다.  △경구용 점막수축제: 소아에서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중증도-중증 간헐적 알레르기비염


 ▲약제 선택 (순서와 무관)

 △경구용 혹은 비강용 항히스타민제(H1-blocker)  △경구용 항히스타민제와 점막수축제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  △비강용 스테로이드제  △크로몰린


 ▲스테로이드의 근육주사나 비강내 주사는 권장하지 않음.


경증, 지속적 알레르기비염


 ▲약제 선택 (순서와 무관)  △경구용 혹은 비강용 항히스타민제(H1-blocker)  △경구용 항히스타민제와 점막수축제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  △비강용 스테로이드제  △크로몰린


 ▲스테로이드의 근육주사나 비강내 주사는 권장하지 않음.


 ▲단계적인 치료 권장약물치료를 시작한 후에 2~4주 지난 후에 재검사하여 약물치료 방향을 다시 결정한다.  △증상이 없어지거나 거의 증상이 없게 되었을 경우: 약물 치료를 지속한다.  단 비강용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시는 용량을 1/2로 감량한다.  △지속적으로 경증의 증상이 있는데 항히스타민제나 크로몰린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 비강용 스테로이드제로 바꾼다.  △증상이 중증도-중증이 되었을 경우: 치료단계를 다음으로 올린다.  △증상이 심하고 조절이 안 되는 경우에는 면역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중증도-중증 지속적 알레르기 비염


 ▲단계적 치료 방법이 권장된다.  △일차 치료약물로 비강용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비폐색(코막힘)이 심한 경우에는 경구용 스테로이드제를 단기간(1∼2주) 사용하거나 비강용 점막수축제를 10일 이내 또는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를 사용할 수 있다.


 ▲치료시작 후 2~4주 후에 환자를 재검사하여 치료 단계를 결정한다.  △증상의 호전이 없는 경우

<가>환자의 약물사용 순응도, 비강용 스테로이제의 사용 빈도와 용량이 정확한지, 비폐색이 심해서 비강으로의 약물 전달이 잘 안 되는지, 다른 병적이상은 없는지(비용종이나 부비동염), 노출되는 항원양이 갑자기 증가되었는지, 혹은 진단이 잘못되었는지 등의 원인을 찾아 본다.

<나>비폐색이 주증상일 경우에는 비강용 스테로이제의 사용 용량을 2배로 한다.

<다>다른 약제를 추가한다.

 주증상이 재채기, 가려움증이면 항히스타민제를, 주증상이 비루이면 항콜린제제 비강용 분무제(ipratropium bromide)를 추가하거나 경구용 항히스타민제와 점막수축제를 추가로 사용한다.

<라>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비중격이나 비갑개의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증상의 호전이 있는 경우치료단계를 경증의 지속적 알레르기비염에 준해서 한다.  그러나 계절성 알레르기비염인 경우에는 꽃가루 시기 동안 약제를 사용하여야 하고, 단계를 낮추어 치료하더라도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유지용량으로 적은 용량의 비강용 스테로이드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소아의 알레르기 비염


 ▲소아에서 회피요법과 환경조절은 매우 중요하다.


 ▲성인과 동일하나 어떤 경우에도 경구용 스테로이드제의 사용은 금한다.


 ▲일차 선택약제로는 경구용 혹은 비강용 항히스타민제 혹은 크로몰린을 사용한다.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비강용 스테로이드 분무제를 사용하지만 약제에 따른 사용연령을 고려하여야 하고 소아에서 천식으로 인해 국소용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비강용 스테로이드제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에는 비강용 스테로이드제와 항히스타민제의 병용요법을 하고 모든 약물요법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면역요법의 사용을 고려해본다.


 ▲점막 수축제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요약을 하면 모든 알레르기비염 환자에서 환경요법을 시행하여야 하고 경증, 간헐적 알레르기비염의 경우에는 일차약제로 경구용 혹은 비강용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고 경과에 따라서 비강용 스테로이드제, 비강용 스테로이드제와 비강용/경구용 항히스타민제의 동시사용 등을 한다.

 반면에 중증도-중증, 간헐적 알레르기비염이나 지속적 알레르기비염인 경우에는 일차치료약제로 비강용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할 수 있다.

 모든 경우에 2~4주 간격으로 증상을 관찰하여 약물치료 단계를 조절하여야 한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의 특성

Classification Dose (adult)/route of

administration

Available with Decongestant Sedating potential Route of metabolism Onset time
Loratadine (Claritin(R))
10 mg q.d. PO
Yes
None
Liver
Rapid
Cetirizine (Zyrtec(R))
10 mg q.d. PO
Awaiting FDA approval
Reduced
Mainly kidney
Rapid
Fexofenadine (Allegra(R))
60 mg q.d. PO
Yes
None
Mainly unmetabolized
Rapid
Azelastine (Astelin(R))
1.1 mg b.i.d.
Nasal spray
No
Reduced
Liver
Rapid

천식에 미치는 영향

주요 권장사항 요약

1. 알레르기비염은 다음과 같은 특성에 기인하여 주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유병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업무/학업 수행 및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경제적 부담, 천식과 연관. 2.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비염은 부비동염 및 결막염과 같은 기타 동반이환과 관련되어 있다. 3. 알레르기비염은 기타 알려진 천식 위험 요인과 더불어 천식에 대한 위험 요인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4. 알레르기비염의 새로운 하위 분류(subdivision)는 다음과 같이 제안되었다:

간헐적 지속성 5. 알레르기비염의 중증도는 증상의 심각성 및 삶의 질결과에 따라 "경증" 또는 "중등증/중증" 으로 분류되어 왔다. 6. 알레르기비염의 중증도와 하위분류에 따라서, 단계적인 치료적 접근이 제안되어 왔다. 7. 알레르기비염의 치료는 다음을 복합적으로 사용한다:

알레르겐 회피 (가능한 경우), 약물요법, 면역요법. 8. 환자가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적, 사회적 인자들을 최적화해야만 한다. 9. 지속성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환자들은 병력에 천식이 있는 지 확인하고, 가슴 검사와 가능하면 필요한 경우에 기관지 확장제 투여 전후에 기류 장애를 평가해야만 한다. 10. 천식 환자들은 비염에 대해서 (병력과 신체 검사를 통해서) 적절하게 평가되어야만 한다. 11. 복합 전략은 효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공존성 상하 기도 질환을 치료하는데 이상적으로 이용된다.

구체적 권장사항들

진단과 중증도의 평가

병력

비염 환자에게 흔한 일부 연관된 증상들을 병력에 고려해야만 한다. 다음과 같은 것들이 속한다:

후각 상실 (후각저하 혹은 무후각증), 코골이, 수면 문제들, 콧물 혹은 만성적인 기침, 특히 부비동염이 있는 경우에, 비염에 원인이 있을 수 있는 진정(sedation), 천식과 결막염에 대한 질문들. 병력은 전체 질문을 포함한다:

증상의 빈도, 중증도, 지속시간, 지속성 혹은 간헐적 그리고 계절성이 결정되어야만 한다. 학교/업무 수행의 장애, 여가 활동의 방해 및 수면 장애의 측면에서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잠재적인 알레르기 유발원들은 집, 직장과 학교에서의 노출을 포함해서 문서화되어야만 한다.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모든 취미들도 기록해야만 한다. 직업에 대한 기록도 구해야 한다. 이전의 알레르겐 회피 방법들의 효과도 기록되어야 하는데, 진드기, 고양이 비듬 그리고 집에 있을 수 있는 다른 가능한 알레르겐을 박멸하기 위해서는 3-6 개월 간의 적극적인 청소가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약물 치료 및 이전의 면역요법에 대한 반응이 향상과 부작용의 측면에서 기록되어야 한다. 치료에 대한 순응도 및 치료에 대한 환자의 공포심도 조사되어야 하는데, 특히 치료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낮았을 때 그러하다. 약물들이 피부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래서 환자에게 그들의 사용해 온 약물들에 관해 질문하는 것이 항상 필요하다. 비강 검사

양성의 간헐적인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비강 검사가 최적이다. 지속적인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모든 환자들은 비강 검사를 필요로 한다. 비강 검사는 다음과 같이 묘사되어야 한다:

코의 해부학적 상태 (예를 들어서, 중격, 하부 비개골의 크기와 가능하면 중간 관의 구조), 점막의 색깔, 점액의 양과 문제. (반사경과 거울을 사용하는)전방 비경 검사법은 때로는 반사경과 거울을 사용하여, 때로는 제한적인 정보를 제공하지만, 대부분의 알레르기비염에서 관찰되는 주요한 변화를 알아보는데 적절한 방법으로 남아있다.

비강 내시경은 일상적인 반사경과 코인두 검사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코 및 비강 병리를 발견할 수 있다. 병원에서의 귀, 코 그리고 인후(ENT) 검사는 경직된 Hopkins rods 혹은 유연한 광섬유내시경으로 현재 꽤 시행되고 있다.

코안 마취제의 투여는 초기 평가에 권장된다. 중간 관과 코인두의 이상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비염 환자의 코 점막 검사 과정에서의 전형적인 발견들에 대해서는 원 지침 문서를 참조한다.

알레르기 진단

피부 검사들

즉시과민 피부 검사들은 피부의 IgE 매개성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주기 위해서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알레르기 분야에서는 주요한 진단 방법이다. 적절하게 수행된다면, 그 검사들은 특정 알레르기 진단에 대해서 유용하고 확정적인 증거를 보여준다. 그 실행과 해석이 많이 복잡하기 때문에, 훈련된 보건 전문가들이 그 검사들을 수행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지연과민 검사들은 거의 정보를 주지 않는다. 긁은 자국 검사들은 재현성이 나쁘고 가능한 전신반응 때문에 더 이상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Prick and puncture tests(SPT)는 즉시형태의 알레르기 진단에 일반적으로 권장된다. 각 피부 단자 검사는 2 cm 간격을 두고 수행해야 한다. 어떤 예에서는, (예를 들어서, 약한 알레르겐 용액), 피내 피부 검사들이 알레르기 진단에 사용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이전 단자 검사가 음성인 환자에게 피내 추출 용액의 시작 용량은 SPT에서 사용된 농축 추출액의 100에서 1,000 배 희석 사이에 있어야 한다. 표준화된 추출액들이 이용 가능한 경우에는 피내 피부 검사가 흡입성 알레르기의 진단에 필요한 것 같지는 않다. 음성 및 양성 대조군 용액의 사용, 피부검사의 등급 부여 그리고 양성 판정의 범위, 피부 검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그리고 피부 검사 결과의 해석에 관한 정보는 원 지침 문서를 참조한다.

IgE

전체 혈장 IgE의 측정은 비염에서 알레르기 검사에 대해서 거의 예측을 못해서 진단 방법으로는 더 이상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즉시형 알레르기의 진단에서 전체 혈장 IgE 측정의 낮은 예측치에 비해서, 혈청 알레르겐 특이적 IgE의 측정은 중요하다. 측정에 사용되는 방법, 측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그리고 측정의 중요성을 포함하는 혈청 특이적 IgE의 측정에 대한 정보는 원 지침 문서를 참조한다.

비강 투여

비강 투여 검사에 대한 사용 지정: 알레르겐 유발 알레르기비염의 병력과 검사 사이에 혹은 검사들 사이에 차이가 있을 때 (예를 들어서, 진단상에 의심이 가는 경우) 직업적인 알레르기비염의 진단에 대해서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면역 치료 전에. 면역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비강 유발을 이용하는 것이 아직 그렇게 흔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한 노력이 드는 장기간의 치료법은 적절한 진단에 의해서 정당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왔다. 이러한 점은 일년 내내 지속되는 알레르기비염의 경우에 특히 그러하다. 연구 목적으로 라이신-아스피린: 비강 유발은 아스피린 내성에서 구강 유발에 대한 대용으로 권장된다. 그런 비강 유발이 음성일 때에도, 구강 검사는 여전히 필요하다. 비특이성 과민반응을 검사하기 위해서: 비특이적 자극 (히스타민, 메타콜린, 차갑고 건조한 공기 등등)을 이용한 비강 유발은 일상적인 임상 검사와 진단에는 적절하지 않지만 연구 목적으로는 사용될 수 있다. 비강 투여 검사 수행에 대한 권장사항들: 유발 물질 실온의 용액 사용 표준화된 추출물들 pH가 7 근처로 맞추어진 등장액 대조군 용액 사용 코 내부에 점적 계량 펌프 분사 종이 원반들 비강 반응의 평가: 증상 지수들이 객관적인 측정들과 결합된다 재채기나 심한 발작성 재채기의 횟수 측정 코 분비물의 양과 무게 측정 코의 개방성, 기류 혹은 기류 저항의 변화 코의 개방성, 기류와 기류 저항을 평가하는 방법들 가장 중요한 기술들은 다음과 같다: 비강통기도검사(rhinomanometry), 음향비강계측검사(acoustic rhinometry), 비강다중분석술(rhinostereometry), 최대코흡입량 혹은 배기량 덜 일반적인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비강다중절개술(rhinostereotomy), 기도저항측정법(Head-out body plethysmography) 및 오실로메트리(oscillometry). 비강 투여 검사 수행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원 지침 문서를 참조한다.

또한, 피부 검사와 특이적 IgE 검사의 상관성, 흡입성 알레르기의 진단, 음식 알레르기의 진단, 그리고 직업성 알레르기의 진단을 포함하는, 검사의 해석에 대한 권장 사항에 대해서도 원 지침 문서를 참조한다.

다른 ENT 진단

세균학

코와 콧구멍에서 무작위적으로 얻어진 일상적인 분비물은 진단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분비물이 내시경적으로 얻어진 것이라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영상

명백한 부비동 방사선 사진들은 알레르기비염 혹은 부비동염의 진단에 필요한 것으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다. 컴퓨터단층촬영(CT)이 주요한 부비동-비강 질환에 대한 주요한 방사선 조사가 되어 왔지만 알레르기비염의 진단에는 그 사용이 제한적이다. 컴퓨터단층촬영은 전문가의 충고 후에 수행될 수 있다: 다른 조건을 제거하기 위해서, 만성적인 부비동염을 제외하기 위해서, 비염에 의한 합병증을 제외하기 위해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서, 편측 비염을 가진 환자에서, 자기공명영상(MRI)는 진단 도구로서는 거의 지정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특히, 진균성 부비동염인 경우에 자기공명영상장치가 유용한 경우가 있다. 점막 기능

점막 세정 또는 편모 진동 주기에 대한 검사는 알레르기비염의 진단에 적절하지 않지만, 어린이 만성 비루의 감별 진단에 적절하다.

비강 기도 평가

코의 최대 흡기량이나 호기량, 비강통기도검사 혹은 음향비강계측검사가 이용될 수 있다.

후각

알레르기비염에서 종종 후각이 손상되고 후각 평가 방법이 이용가능 하지만, 이런 것들은 일반적으로 알레르기비염의 진단에 사용되지는 않는다.

천식의 진단

천신의 인지와 진단에 대한 지침들은 천식에 대한 GINA(Global Initiative for Asthma)에서 발표되었고 ARIA에서 권장하고 있다.

천식의 진단은 질환의 일시적인 특성과 자발적이거나 치료 후의 기류 방해의 가역성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천식 진단에 대한 주요 지표들은 아래에 나열되어 있다:

천식 진단에 대한 주요 지표들

아래의 나열되어 있는 것 중 어느 것 하나라도 해당되면 천식을 고려한다:

천명음 (wheezing) - 숨을 내쉴 때 높은 음의 휘파람 소리가 난다 - 특히 어린이에게서. (정상 흉부 검사는 천식을 배제하지 못한다.) 다음의 어느 하나라도 해당하는 병력: 기침, 특히 밤에 더 심한 기침 반복적인 천명음 (wheezing) 반복적인 호흡 곤란 반복적인 흉부 압박감 주의: 습진, 건초열 혹은 천식의 가족력이나 아토피성 질환들이 종종 천식과 연관되어 있지만, 그것들이 주요한 지표들은 아니다.

증상이 밤에 나타나거나 더 심해져서, 환자가 잠을 깬다. 증상이 다음의 경우에 나타나거나 더 심해진다: 운동 바이러스 감염 (일반 감기) 털이 있는 동물들 집 먼지 진드기들 (매트리스, 베개, 카펫, 겉 천을 교체한 가구) 연기 (담배, 나무) 꽃가루 온도 변화 강한 감정 표현 (웃음이나 심한 울음) 분무성 화학물질들 약물들 (아스피린, 베타 억제제들) 아래의 방법 중 어느 하나에 따라서, 최대호기량 (PEF) 측정기나 1초의강제배기부피(FEV1)를 이용하여 측정된 가역적이고 가변적인 기류 제한: PEF 혹은 FEV1이 속효성 베타2 길항제의 흡입 후 15에서 20분 만에 12% 이상 증가하거나, PEF 혹은 FEV1이 일어날 때 아침에 측정된 것과 기관확장제 복용 후 12 시간 후에 측정된 것 사이에 20% 이상의 변화가 있거나, (기관 확장제를 복용하지 않는 환자의 10% 이상) PEF 혹은 FEV1이 달리기나 구보 후 6 분 후에 15% 이상 감소한다. 폐기능의 측정이 어려운 집단 (예를 들어서, 유아들과 어린이들, 흡연자들, 노인들)에 대한 특별한 고려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원 지침 문서를 참조한다. 원래 지침의 표15는 폐기능 측정에 대한 서로 다른 방법들의 장점과 단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비염의 중증도 평가

비염에 대해서는, 비강 장애 측정에 인정된 방법이 없다. 비강최대흡입량(NIPF)는 광범위하게 연구되었지만 결과들은 서로 다른 연구들 사이에 일치하지 않는다. 게다가, 비강 저항의 객관적인 측정과 비강 기류 감지의 주관적인 보고 사이의 상관성이 일반적으로 거의 없다.

관리 권장사항들

주요 권장 사항 부분의 끝에 관리 권장사항들에 대한 증거의 범주에 대한 정의들 (Ia-IV)과 권장의 강도 (A-D)가 주어져 있다.

알레르겐 회피

집 먼지 진드기들을 포함하는 알레르겐 회피는 관리 전략의 총괄적인 부분이 되어야 한다.

집 먼지 진드기 알레르겐 노출을 줄이는 방법들:

필수


매트리스, 베개 그리고 퀼트 (quilt)는 비투과성 덮개로 싼다.

모든 침구류를 뜨거운 물에 매주 세척한다(55-60 oC) 선택사항

카펫을 모노륨이나 나무 바닥으로 교체한다 만약 카펫을 제거할 수 없다면, 아크라리시드 (acraricides)나 탄닌산을 처리한다 겉 천 갈이 가구를 최소화하고/ 가죽 가구로 교체한다 밀폐된 찬장 속에 먼지가 쌓이는 집기들을 보관한다 HEPA 여과기와 두께가 두 배인 주머니가 달린 진공 청소기를 사용한다 커튼을 블라인드나 쉽게 세척이 가능한 (뜨거운 물로) 커튼으로 교체한다 부드러운 장난감들을 뜨거운 물로 세척하거나 얼린다 직업성 요인들

직업성 민감성 물질을 초기에 확인하고 민감화된 환자들을 추가 노출로부터 제외시키는 것이 직업성 비염의 관리의 중요한 측면들이다. 라텍스 알렉르기의 예방이 필수적이다.

(연중 내내 비염이 있는 어른과 어린이 혹은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어른과 어린이들에 대해서)(증거 수준 = IV; 권장 강도 = D) 약물 치료

구강 H1 항히스타민

구 세대 H1 항히스타민은 효과적이고 일부 개발도상 국가에서는 유일하게 이용 가능한 분자들이다. 그러나, 더 나은 위험/효용 비율과 증가된 약동학때문에, 새로운 H1 항히스타민들이 이용 가능하고 구매할 수 있다면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일차 치료 선택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그러나, 일부 국가에서는, 모든 분자들이 이용 가능하지 않고 선택이 제한될 수 있다. 일부 약물에서 나타나는 항알레르기성 활성은 특히, 지속적인 질환에 대해서, 장기간 사용이 "필요 시" 사용 보다 더 낫다고 제안한다. 연중 지속되는 알레르기비염에 대해서는, 폐색이 주요 증상인 때에는,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가 H1- 항히스타민제에 추가되거나 일차 선택 약물로 사용되어야 한다.

(계절성이거나 연중 내내 알레르기비염을 앓는 어른과 어린들에 대해서) (증거 수준 = Ib; 권장 강도 = A) 비강 내 혹은 안구 내 (외용) H1 항히스타민제들

국소 H1-항히스타민제들은 약물 저용량에서 신속한 작용을 나타낸다 (15 분 미만). 그러나, 그들은 투여된 기관에서만 작용한다. 국소 H1-항히스타민제들은 만족스러운 임상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하루 2회의 투여를 필요로 한다. 그 사용은 따라서 경증의 기관에 제한된 약한 질환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것과 함께 "필요시" 사용하는 약물로서 권장될 수 있다.

(계절성이거나 연중 내내 알레르기비염을 앓는 어른과 어린이들에 대해서) (증거 수준 = Ib; 권장 강도 = A) 비강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최근의 메타 분석에 의하면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은 항히스타민제보다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더욱 효능적이다. 잇점는 비강 폐쇄에 대해서 가장 명백했다. 그러나, 임상 진료에 있어서는, 순응도, 약물 선호도, 약물 이용 가능성, 그리고 잠재적 부작용이 고려되어야 한다. 중간에서 심각한 수준의 비염에 대해서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알레르기성 염증성 질환의 많은 단계를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위험/장점 비율이 고려되어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비강 폐쇄를 경험하는 지속적인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환자 집단은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이용해서 더 잘 관리된다. 만약 증상이 약화되거나 간헐적이면, H1 항히스타민제가 좋은 선택이다.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과 H1 항히스타민제 사이의 균형은 개인에 따라서 결정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은 약한 증상에서 심각하거나 지속적인 증상을 보이는 알레르기성 및 비알레르기비염으로 고생하는 환자의 치료에 대해서 높은 효과를 보이는 일차 치료제로서 고려되어야만 한다.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이 비 알레르기비염에는 덜 효과적이지만, 시도할 만한 가치가 있다.

(계절성 이거나 연중 내내 알레르기비염을 앓는 어른과 어린이들에 대해서)(증거 수준 = Ib; 권장 강도 = A)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은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일차 치료제가 아니다. 그것들은 다른 치료가 효과적이지 않을 때 마지막 치료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구강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은 depot 주사에 비해서 치료 조절이 꽃가루 수에 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신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은, 비강 내 치료와 대조적으로, 코와 부비강의 모든 부분에 도달하고 따라서 연중 내내 심각한 비염이나 비강 용종증을 앓는 환자들에게 짧은 기간 동안 처리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들은 어린이, 임산부, 그리고 사용이 금지된 환자에게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

(계절성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어른들에 대해서)(증거 수준 = Ib; 권장 강도 = A) 비강 내 혹은 안구 내 크로몬제(chromones)

위약 대조군 시험에서, 비록 H1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보다는 덜 효과적이었지만, 매일 4회의 disodium cromoglycate (DSCG)은 알레르기비염 및 결막염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여졌다. Nedocromil sodium도 알레르기비염 및 결막염에 효과적이었고 1일 2회 투여 용법의 장점이 있었다. 성인에게는, 비록 그것들이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치료에 가치 있는 위치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크로몬제가 알레르기비염 치료에 대한 주요 치료 선택약은 아니다. 어린이들과 임산부들에게는, 크로몬제가 그들의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에 비추어 권장될 수 있다.

(계절적 알레르기비염을 앓는 어른 및 어린이나 연중 내내 알레르기비염을 앓는 어른들에 대해서)(증거 수준 = Ib; 권장 강도 = A) 충혈제거제

일반적으로, 약물 중독성 비염의 위험 때문에, 비강 내 충혈제거제의 사용은 10일 미만의 기간으로 제한되어야만 한다. 비강 내 충혈제거제의 단기간 사용은 다른 약물들과 함께 투여될 때 즉시 심각한 비강 폐쇄를 완화시키는데 유효할 수 있다. 비충혈제거제들은 치료용 투여량과 독성 투여량 사이의 범위가 좁기 때문에 한 살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주의해서 사용해야만 한다. 게다가, 슈도에페드린은 베타 억제제들이나 모노아민 산화효소 (MAO) 저해제를 복용하는 환자들과 함께 60 세 이상의 환자들, 임산부들, 그리고 일반적으로 고혈압, 심장질환, 갑상선 비대증, 전립선 비대증, 녹내장 그리고 정신 질환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는 처방하지 않도록 권고된다.

(계절적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어른과 어린이들, 그리고 연중 내내 알레르기비염을 앓는 어른들에 대해서)(H1 항히스타민제들과 구강 충혈제거제들: 증거 수준 = Ib; 권장 강도 = A)(구강 및 비강 충혈제거제들 - 자료 없음) 국소 항콜린성 제재들

연속성 알레르기비염에 대해서 수행된 연구는 브롬산 이프라트로피움 (ipratropium bromide)이 단지 코의 과분비를 향상시킨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계절적 비염에 대한 이용 가능한 자료는 없다.) 연속성 비염을 가진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비강 충혈, 가려움과 재채기도 같이 보이기 때문에, 다른 약물들이 알레르기비염의 광범위한 경우에 대해서 이프라트로피움 (ipratropium)보다 일차 치료 약물로서 더 선호된다. 그러나, 브롬산 이프라트로피움 비강 분무기는 비루가 주요 증상인 환자들에 대해서는 단독으로 고려되어야만 한다. 비강 내 글루코코르티코이드나 H1 항히스타민과의 복합 사용은 비루가 주요 증상인 환자나, 다른 치료에 반응을 완전히 보이지는 않는 비루를 가진 환자에게서 고려될 수도 있다. 게다가, 이프라트로피움은 알레르기비염의 유무와 상관없이 차가운 공기와 접촉했을 때 비루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사용될 수 있다. 노년의 환자들에게는, 이프라트로피움이 분리된 비루의 치료에 흥미로울 수도 있다.

(연중내내 알레르기비염을 앓는 어른과 어린이들에 대해서)(증거 수준 = Ib;권장 강도 = A) 항류코트리엔

계절성 알레르기비염에서는, CysLT 수용체 길항제인, 몬테루카스트 (montelukast)와 로라타딘 (loratadine)의 복합제 사용이 위약이나 두 약물 중 한 가지의 단독 처리에 비해서 비염과 결막염 증상들이 훨씬 효과적으로 치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성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어른들에 대해서)(증거 수준 = Ib; 권장 강도 = A) 입증 가능한 효과가 부족한 치료법들 (동종 요법, 침술, 지압 요법, 전통 의학과 생약 요법, 다른 대체 치료법들)


대체 의학에서 사용된 어떤 방법도 임상적으로 효과적이라고 과학적으로 지지될 수 없다. 일반 대중은 비용이 많이 들 수 있고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은 진단 및 치료 방법들에 대해서 경고되어야 한다. 적절하게 설계된 무작위 임상 시험들이 이러한 형태의 치료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필요하다. (증거 수준 = Ib, 동종 요법에 대해서만 DB; 증거 강도 동종 요법에 대해서 A* ; 다른 치료법에 대해서는 자료 없음)

항생제

합병증이 없는 비염에서, 항생제는 권장 치료가 아니다. 비강 세척

전통적인 알칼리성 비강 세척제 또는 멸균 해수 분무기를 이용한 비강 세척은 비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술

수술적 개입이 필요한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약물 내성인 하비갑개 비대증, 기능상 관련성이 있는 중격의 해부학적 구조상 변이, 기능적/미학적 관련성을 가진 외비 골부 (bony pyramid)의 해부학적 구조상 변이, 이차적 또는 독립적으로 발달한 만성 부비동염, 다른 형태의 일측성 비용종 (후비공 폴립, 단일 폴립, 알레르기성 진균 부비동염) 또는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양측성 비용종, 진균성 부비동 질환 (규종, 침윤형) 또는 기타 알레르기와 관련 없는 질환 (뇌척수액 누출, 도립 유두종, 양성 및 악성 종양, Wegener 병, 등). 아스피린 내성 유도

치명적인 반응을 예방하기 위하여, 아스피린 불내성인 비염/천식을 가진 환자들은 아스피린, 아스피린을 포함하는 모든 제품 및 시클로옥시제나제 (COX)를 저해하는 기타 진통제 등을 피해야 한다. 이 문제에 대한 의사 및 환자의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환자는 금기인 약물 목록을 받아야 하고, 일반명 및 상품명 모두가 적혀 있어야 한다. 필요한 경우, 이러한 환자들은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파라세타몰을 복용할 수 있다; 이것은 1000 mg 용량을 넘지 않을 경우 안전하다. 살리실산 나트륨, 벤지다민, 아자프로파존 및 덱스트로프록시펜 등은 투여할 수 있다. 아스피린 내성 유도에 관한 상세 사항을 원할 경우 원본 지침서를 참조한다.

특이적 면역요법 (SIT)

환자가 증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만들기 위하여, 알레르겐 회피의 보조 치료법으로 뿐만 아니라 지배적 알레르겐에 의해 대부분 유발되는 비염 환자의 약물 치료제로서 면역요법이 지시된다. 면역요법은 부작용의 위험을 경감시키고 중증 질환으로 더 발전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질병 진행과정 상 조기에 시작되어야 한다. 특이적 면역요법 사용을 논해야 할 경우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통상의 약물요법에 대한 반응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약물에 의한 부작용, 약물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 (피하) 주사로 투여하는 특이적 면역용법은 중증 또는 지속성 알레르기비염 (결국 천식과 관련된다)에 사용될 수 있다, (비강내 적용 및 설하 적용-삼키기) 국소적용 특이적 면역요법은 전신적 부작용 및 주사 치료법에 거부반응을 나타내는 환자들에 한해 고려될 수 있다.

천식 또는 비염 + 결막염 에서 피하 SIT (증례 수준 =1a, Ib; 권장 강도 = 성인의 경우 및 계절성 또는 연속성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어린이의 경우 A)

국소적용 특이적 면역요법 (설하 및 비강 SIT) - 매우 높은 용량 (증례 수준 = Ib; 권장 강도 = 성인, 계절성 알레르기를 가진 어린이 및 연속성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성인의 경우 A .)

소아, 임산부 및 노령 환자에 관한 상세한 사항을 원하는 경우 원본 지침서를 참조한다.

교육

질병의 특성과 가능한 치료법에 관한 교육을 환자와 관련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다. 여기에는 비염의 증상, 원인 및 기전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회피, 면역요법 및 약물 요법에 관한 교육도 제공되어야 한다. 치료, 특히 약물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 부작용을 환자가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특히 환자가 유익한 치료를 갑자기 중단하지 않고 의사와 부작용에 관해 논의할 수 있도록 하여 환자를 위해 최선의 방법으로 부작용을 처치할 수 있어야 한다. 환자에게 부비동염 및 중이염 등 비염의 합병증 및 비강 용종 등과 같은 합병증 상태에 관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환자들은 이러한 합병증을 어떻게 자각하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에 관해 알아 두어야 한다. 환자들은 비염이 삶의 질에 미치는 가능한 부정적 영향 및 치료 권장사항에 따랐을 때 얻어지는 가능한 유익성에 대해 알아 둘 필요가 있다. 환자들은 또한 치료 결과에 대한 실질적인 예상을 하여야 하며 비염을 포함하여는 많은 만성 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완치란 일반적으로 힘들다는 점을 이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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